#50평대 #내츄럴

부지런 좀 떠는 차원에서 시계컷도 한 번 올려봅니다.
멀리 있지만, 이벤트 참여도 해보는 차원에서... 헤헤.

11년 전, 처음으로 집을 지어 들어와서 큰 마음먹고 산 시계, Sunburst Clock by Vitra.
어느 곳에 걸어도 심플하면서도 충분히 화려한 친구예요.

리빙룸과 다이닝룸 사이의 양면 시계, Twice Twice Clock by Jonas Damon. 이 곳에 걸 양면 시계를 오랜 세월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내 마음에 쏙 드는 녀석.

안방 저 높은 곳에 덩그러니 걸려있는 심심한 친구.

눈이 나쁜 아들 방. 안경 벗고 누워서도 보라고 커-다란 시계.

딸 방.
옛날 내 방에 걸려있던, 엄마가 만들어준 십자수 diy 시계.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예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