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전체

거실에서 보이는 베란다 풍경입니다.
아침마다 식물들 돌보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요즘은 아침에도 너무 더워서 저곳에 있는 시간이 잠깐밖에 안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화사하고 싱그런 모습 보여주는 착한 애들입니다~

베란다 측면입니다~

대롱대롱 많이 달렸죠....
바람불면 풍경 소리도 나고 ...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습들 보면서 여유 즐기는거 좋아해요.

2000원 주고 사온 쬐그마한 율마가 2년동안 저렇게 컸어요~ 물을 좋아해서 자주 자주 살펴봐야하는 아이지만
쓰윽~하고 손바닥으로 한번 훓고나면 퍼지는 율마향이 너무 좋아 애지중지해요^^

거북 2마리와 구피 30마리가 사는 곳이예요.
거북은 7년째 무럭무럭 잘 살아주고 있는 고마운 애죠..
어항 청소 할때마다 힘은 들지만...아이들이 좋아해서...
기쁜맘으로 하려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