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간 #30평대 #프로방스 #빈티지



주택예찬!

꽃을 좋아하는 저는
마당넓은집에서
마음껏 꽃과 나무를가꾸며
예쁘게집을지어 사는게 로망이었습다

40년된 구옥을 사서
신랑이랑 둘이서
마음에들게
셀프 리모델링해
지금껏 알콩달콩 재있게
소원대로 마음껏 살고있답니다.

위의사진은 외관입니다.

유러피안 st을 좋아해
나름이국적인 풍경을 연출 했어요!

클래식한 느낌의 대문은
신랑이 직접 만들었어요!


우리는 2층에거주해서
이대문을열고
들어 가야해요!

그립감 좋은 손잡이를
사서 달았어요~~



갤러리 같은 복도가 나옵니다
아~^
철거를 하니
구들짱 이 나와 버리지않고 복도바닥에
타일대신에 활용하였답니다.

어때요?
근사하지요?헤헷



아이비 타고 내리는 이계단은
2층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마치 숲속으로
들어가는듯한데요~~

2층테라스정원의
온갖 꽃들이
활짝들 피어 반겨줍니다.

햇살좋은날에는
하얀빨래를 해서 빨래줄에다 걸어말리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주택의좋은점이
바로 이런것아닐까요?



좋은햇살과 바람이
바로 내껄로 만들어 쓸수있다는것~~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클래식한 신발장도
중세시대st로
직접 만들었어요^^

중문너머로 보이는신발장이 멋스럽지요!



왼편 복도를 따라 걸어가면




거실겸 주방인
리빙키친이 나온답니다.

하친님들은 많이 보신 풍경일 껍니다!
자주 등장하는곳이라~~ 헤헷!

도넛츠가 거실중문을 열어주네요~~
이렇게
주택살이 만4년이지나갑니다~~


실컷 좋아하는꽃을 나무를 가꾸며
거실문만 열면바로 자연이 내품에안기는~~
즐거운 주택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