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30평대 #프로방스 #빈티지

쏟아지듯 퍼 붓는
장대비를 맞아도
싱그러운 초록이들~~

긴 장마가 계속되는 바람에
나의 휠링쉼터인
테라스에 나가지 못해
안달이 날 지경이다.

해서
비를맞아 한층더 싱그러워진
동그라미 리스모양의 아이비를
가까이 볼 요량으로
거실로 들고 왔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더 싱그럽다!


커피한잔해야긋다~



오늘의컨셉은
레트로~~

레트로st의 선풍기에서 부는 바람은
추억처럼 선선하고

레트로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팝송이다
All for the Love a Girl (Johnny Horton )

근데...
스벅?
레트론가?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