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데

때론 집콕도

나에게 온

칭구

스카이불루우
방가워 😀

나이와 꽃무늬는
비례


장마철 효도템
이방 저방 순회하는 제습기
덕분에 뾰숑 뾰숑 🎶

자매들과의

여행은

건너 뛰어야 할지

울집 고추와
앞집의 포도가 샤워중



동네카페 한켠
낧아도 멋진
애정이 가는 의자


아빠!
산책가자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