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대

장마가 끝이 나면 역대급 더위가 온다는데....

어느 정도일지 벌써부터 두렵네요 ㄷㄷ

매년 여름만 되면 거실 바닥이며 아이들 방에 시원한 여름 러그를 깔아주곤 했는데

올여름 거실에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쿨한 대나무자리로 초이스 해주었어요.

대나무자리라고 하면 촌스러울 거라 생각하시지요?

아무리 시원해도 촌스러우면 저도 no no! ㅋㅋ




차가운 성질의 대나무라 시원한 촉감은 기본이고

올드한 대나무 컬러가 아닌 천연 대나무에 친환경 워싱 염색으로

나무의 질감은 살리고 빈티지한 느낌까지 있어서

너무나도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소재및 마감처리도 마음에 들고

뒷면은 EVA원단 사용으로 미끄럽지도 않아요.




거실 바닥이 시~원하니 폭염이 와도 두렵지 않아요..ㅋ




쿨한 대자리에서 여름을 제대로 만끽하고 있는 중....




사용 후기를 남겨주세요.

친환경 대나무 소재에 인위적이지 않은 컬러

시원한 대나무 질감을 고대로 느낄 수 있고

집안 어느 공간에 두어도 다 잘 어울리는 여름 대자리~

매년 여름이 기다려지는 하나의 아이템이 생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