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침실 #30평대 #내츄럴

커튼을 활용한 인테리어 연출을 좋아해요.
방의 컨셉마다 어울리는 패브릭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하죠.

베트남 호이안을 옮겨 놓은 듯한 술방에
이케아 천으로 어울리는 커튼을 직접 만들어 달았어요.

솔솔 바람이 통하는 거실에는 쉬폰 속커튼을 달고
샷시, 바닥색과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의 겉 커튼을 달았어요.

 

프로방스 느낌의 북카페같은 작은방은
빈티지 레이스 커튼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패브릭만큼 연출이 쉬운 아이템도 없는 거 같아요.

 

마크라메 바란스 커튼으로 주방은 발리 휴양지 느낌이
짙어졌어요.


겨울에는 따스한 체크 모직 커튼으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내고 집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