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30평대 #프로방스 #빈티지

테라스정원에는
심심치 않게 소품들이 눈두는 곳곳에
매달려 있답니다!





뽕나무 가지에 걸어놓은
하얀 물조리개는
아늑한분위기를 연출해주고요

느티나무 끝가지에 매달아놓은
풍경은
하와이 여행갔을때
현지 시장구경하다가 이뻐 사와서.. .

뎅그러 뎅그렁바람에 흔들려리며 나는 소리는
바람이 들려주는 음악같아
너무좋아요~~

탐라수국위에서 뎅그렁거리는 풍경과
그리고 토분으로
직접 만든 풍경이 묘하게 어울어울~~♡♡♡





느티나무 끝에 걸린풍경과 퐁나무가지에
걸어둔 하얀물조리개가
정답게 마주 바라보고 있는듯!

무화과 나무아래에는
직접 만든
토분풍경을 걸어 두었어요.

헤헷
싱그러운 무화과 초록잎사귀
아래에서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꽃대올린 목베고니아 엔젤윙과
토분으로 만든 수제 풍경의 콜라보도
바라보노라면
참 좋습니다.



느티나무아래 댕강 달린 토분 풍경은
앙증미를 풍기며 달랑달랑~~ㅎ





2중으로 만든 토분풍경을
빨랫줄에 걸어도 봅니다.




무화과나무아래가
역시 안성맞춤이네요^^♡
다시제자리로...

그리고
빈티지철재
새장도 제가 아주 좋아하는 소품입니다!




꽃이없는 겨울에
허전한 테라스정원에서
더욱 존재감을 나타내지요!



이웃집 미운 담벼락을 가리고 서있는
하얀 우드 새집은
인테리어 소품역활을
제대로 하고있지요!




아?
테라스정원의 지킴이 오리 한쌍도있는데
소개안해준다고
꽥꽥 거리네요~~

테라스정원을 더욱 풍성히 만들어주는
소소한 소품들이 있어
꽃이없는 날의 정원도
지겹지 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