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간 #20평대 #내츄럴



날씨가 더워지니까 아이들의 놀이매트도 피부에 닿으니 달라붙고 덥게만 느껴지더라고요.
요즘 집에만 있다보니 꽁냥꽁냥 셋이 앉아서 노는 일이 잦아지다보니 아이들의 눈에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가 있는 키즈 카페트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이왕이면 세탁도 편하면서 무겁지 않고 가볍게 털어낼수도 있으면서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는 것이없으면 싶었는데요.
역시 베누지오에서 키즈라인 카페트가 나왔더라고요.
디자인이 여러가지라 선택장애가 왔지만, 아무래도 딸이 둘이다 보니 귀여운 굴리굴리로 선택을 했어요.
굴리굴리 프렌즈~





저희집 거실이예요!
놀이방이 있는데도 아이들이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예쁜 키즈 카페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어요.
​색상은 핑크인데, 은은하니 너무 예뻐요.
100% 선염 자카드로 충전재 없이 제작된 사계절용의 가벼운 자카드 카페트라 조직감이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은데다 터치감도 부드러워서 자꾸만 만지고 싶어져요.
​패턴도 프린트가 아니예요.
9600여 가닥의 고급 경위사로 만들어서 감각있고, 은은한 컬러가 예술이랍니다.








뒷면도 어쩜 촘촘하니 마무리가 잘 되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심지어 앞면인지 뒷면인지 헷갈릴정도였다는요.
뒷면은 친환경 미끄럼방지 도트까지 되어있더라고요.
역시 베누지오는 작은것 하나에도 세심하게 제대로 만드는구나 싶더라고요.

제일 좋았던것이 세탁!!!
물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소재라 관리가 편하고 위생적이기까지 해요.
​배송받자마자 물세탁해서 쫙~ 거실에 펼쳐놓으니 아이들이 우와~ 탄성이 그대로 나오더라고요.

패턴자체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지요.






역시나 놀이방에 있던 원목장난감들 죄다 꺼내와서 늘어놓더라고요.
그동안 얼마나 해보고 싶었는줄 아느냐며!!!!!
이미 카페트에 자동차며, 길이며, 나무며 다 있으니까 원목 몇가지만 올려서 함께하니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세 아이가 함께하는 공간에 제대로 놀이터가 될수 있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아지트가 생긴거죠~
자카드의 장점이 말이죠~
조직감이 튼튼해서 내구성이 좋죠.
쫀쫀한 밀도감으로 부드러워요.
거기게 물세탁이 가능하고, 물빠짐이나 늘어짐 비틀어짐의 손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
아이들이 함께 하는 공간은 언제나 위생적이어야 하는데 세탁이 불편하다면.....?
사용하기가 꺼려질수 밖에 없더라고요.







카페트라 그런지 심지어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서 더 좋더라고요.
막내는 요즘 여기에서 낮잠도 자는데 너무 잘 자요.
덥거나 피부가 찝찝하면 잠에서 깨는데, 깨는거 없이 너무 잘자서 행복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다 함께 있는 이 시간, 이 공간이 참 소중하고 예쁘죠~
베누지오 굴리굴리 자카드 카페트가 그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 해주어서 더 없이 행복한 일상이 되네요.
아이들의 공간을 사랑스러운 자카드 카페트로 꾸며주시면 어떨까요?
저는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이 글에 포함된 상품
[베누지오] 굴리굴리 / 구름이 / 베이비버스 자카드 여름 놀이매트 시리즈 (3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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