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30평대 #프로방스 #빈티지

테라스정원이야기
3층계단으로 가는 길목에는
겹수국이
청아한 빛 뽐내며
사랑스럽게 피어났어요!


3층 오르는 데크계단에서
뒤돌아보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빨랫줄에
분홍 원피스를 빨아 널어놓았는데...
그모습조차
소품처럼 사랑스럽지 말입니다. ㅎ







슈가파우더 바른듯 한
유칼리툽스와

저만치
덩치큰 청보라 탐라 수국더미도
보이는군요~~

키다리 무화과나무에는
커다랗고
탐스런 무화과 열매가
부는 바람에 익어가고있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