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30평대

눈뜨면 바로 직행하는 우리집 작은정원입니다. 여기 앉아서 꽃피는거, 화초들 자라는 거 보는게 너무 좋아요. 하루에도 수십번 들여다보는 것 같아요. 여기서 차마시고, 책읽고, 멍때리며 힐링합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 꾸미고 만들고, 배치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매일 바쁘게 움직이게되지만 이게 행복이에요 ㅎㅎ

 

 

마크라메, 라탄 요즘 너무 재밌어서 이것저것 만들고 있어요. 오늘은 뭘 만들고 놀까..요기 앉아서 이런저런 구상해요.

 

작지만 해마다 꽃 피워주는 수국~~^^

 

 

꽃이 잘 떨어지지만 너무 예쁘게 피는 후크시아.

 

상추가 빨리 자라길 기다리고 있어요. 작지만 행복해지는 저의 공간이에요. 좋아요 꾸~~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