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30평대 #프로방스 #빈티지

골목길 담벽에 셀프로 만든 미니 화단입니다!
장미가 지고 난 다음~~에서야


진한 노란 낮달맞이꽃들이
눈에 띕니다.

노란 문빔과 노란 낮달맞이꽃이
어울리게 도 피어나~~
길가는 행인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장미꽃의 위용에
눈길조차 받지못하고
달그림자처럼 피어난 노란낮달맞이꽃이


서럽다 않고
예쁘게 피어주어...
더욱 사랑해주어야할것 같습니다!



작년 늦가을에
삽목하여 심어놓은 대문옆의 능소화!
월동하고 저리 파릇하게
잘자라 연두초록잎들을
내어주는 너도
참으로 대견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