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30평대 #모던

하친님들 안녕하세요~
지난봄은 찬란한 (?)슬픔의 봄이었겠죠
그래도 힘내야죠~^^
녹색의계절이 그나마 힐링이 되고있습니다
저에겐~

몇년전부터 율마와 친해지기로 하고
정성을 드립니다~
매일 물주기와 눈맞춤으로 아침이 기다려집니다
코로나는 물러가라~~~



인터넷 방부목사서 빈티지 선반만들어보았습니다
집콕 덕분이겠죠~
어설프지만 셀프인테리어~ㅋㅋ

빈병모아서 시원하게 수경재배~♡♡

대낮에 폭죽이 터졌습니다~
신기합니다

옹기종기 봄꽃들이 모였어요^^

보라색이 너무 이쁩니다

행잉식물도 쑥쑥 잘 자랍니다

코로나 저멀리 보내버릴기세~~

풋풋합니다~

집밖에 못나가고 나의 취미생활공간에 제라늄씨앗발아
시도해봤어요~
쏙쏙싹이나지요!!!

물을주었죠

두달만에 제법 얼굴이 나타나네요^^

예뻐라~~~~~~~너희들을 보면 맘이설레인단다

나이를 먹었는강
꽃들이 좋아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