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평대 #내츄럴

패브릭을 워낙 좋아해서
분위기 바꾸고 싶을때는 항상 패브릭의 변화를 줍니다.

 

특히 테이블보를 가장 많이 바꾸는 편인데
가구의 색감은 정해져있고 그 고유의 느낌도 좋지만
계절에 따라, 기분에 따라 그에 어울리는 컬러나 무늬로 바꿔주고 있어요.


거실 소파커버는 차콜컬러인데
밝은색을 좋아해서
베이지린넨천으로 덮어주었습니다
겨울에는 짙은 브라운린넨천으로 또 변화를 주기도 했어요.


 

우드테이블에 화이트패브릭을 덮어주어 더 환하게 홈카페를 즐기기도 하고

 

봄에는 핑크핑크하게 또 변화를 줍니다.


 

요즘은 노랑노랑에 꽂혀 테이블보도 노랑이로 바꿔줬어요
노랑이 사랑은 3년정도 되었는데 여전히 너무 좋아요~💛

 

작은방의 커튼도 화이트 린넨에서
레이스커튼으로 바꿔 조금 더 빈티지한 느낌으로 변화를 주었어요.
햇살 들어올 때 레이스무늬의 그림자가 너무 이뻐요

러그도 자주 바꾸는데 전체사진이 없네요😂
다음엔 침실과 러그 위주로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