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복도 #30평대

거실에 있던 벽에 걸린 스스킨답는 현관으로 쫒겨났어요💥

매일 방콕하며 아침이 오면 밤도 오는데 코로나는 잠도 없나보죠??

화잇 콘솔 제자리로 옮기고 꼼지락~꼼지락하니 어느덧 밤 10시...;;

오늘은 열일한듯 해요!
큰그림 떼고 작은 그림액자에 덕지덕지 또~칠하고...
에~이 이것도 실패작😱

페인팅에 꽂혔던 작년....
낮에는 일하고~~🎶🎻
밤이면 밤마다 닥치는대로 여기저기 페인트 칠...
멀쩡한 시계를 칠하고 보니 분리수거에서 주어온듯 후질근^^;;

안쓰면 💩된다고해 사용보다 전시용이였던 ...
이제 어둠속에서 수십년을의 겨울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이것 역시 멀쩡한 골드 빈티지 느낌 좋았었는데...
허~~연 페인트 칠로 역시나 주어온듯...^^;;

코로나로 요일 날짜 계절도 모르고 사는 지금의 현실에....
해피트리는 봄이라고 새순이 쑥~~쑥쑥 쑥~~🌱

오래된 아파트 티를 확실히 나내요..
군데군데 가출한 파벽들 어디서 잡아 온대여??!!

오죽 답답하면 백만년만에 집앞 베란다에서 쑥을 ~~

쑥 뜯는 동안 솔은 저인지 알고는 베란다에 쭈구리고 낑낑 ~~

처음 쑥을 뜯어 주방으로 직행해 일단 깨끗히 씻어놨는데
뭘 어찌해야 할지 막~~~막(?) 😄😁

🎶🎻 Music & Love 💕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