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40평대

간만에 하우스에 들어왔네요. 코로나땜시 집콕모드이면서도
먹고 치우고의 연속이다 보니 살림살이가 싫어지네요^^;;


봄이 되니 떡갈도 새잎으로 단장하고

스파티필름에도 이리 꽃이 나와주네요~

 

아이들과 석달째 씨름중이니 하루가 한달같고 한달이 또 하루같은 아이러니한 일상^^ 이럴때 바씩 열공 독서모드 돌입해야하는데ㅡ.ㅡ;; 노안으로 침침해요

 

좋은 엄마 코스프레로 아이들과 향초만들기도 같이 해주고

빈티지 석고 방향제도 처음 만들어봤어요~ 나름 만족하네요^^


일상의 고요가 좋긴한데요
이런 삶에 묻혀
.
.
.살만 찌네요ㅎㅎ

사회적 거리두기가
그나마 혜안인 요즘
잘 실천해 빨리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