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

봄!봄!봄!

꽃을 유난히 좋아했던지라
그래서 그런지 예쁜꽃만보면
엄마부터 생각난다

그동안 너무 무심했다
괜찮다고 해서 괜찮은줄만 알았다
제발~한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한파를 이겨내고 어김없이
찾아온 예쁜 봄날처럼~~

다시찾은 평온한 일상이길
간절히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