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10평대 #빈티지

18평 관사 셀프인테리어🙌🏻

after, 25년된 18평 관사로 얼마전 이사왔어요. 화이트와 브라운의 색감을 좋아해서 가구와 소품들은 대부분 원목과 라탄으로 가득해요. 저희집 거실은 전형적인 소파-tv구조가 아닌 큰 원형테이블과 피아노가 있어요.

::드레스룸&서재::
좁은집은 문여는 공간조차 사치더라구요. 그래서 방문을 떼고 커튼을 활용하고 있어요.




::부부침실::

::아이들방::

::거실:: 홈카페처럼 꾸며본 거실이에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해요.

::공간분리::
싱크대옆으로 배치한 주방수납장은 거실과 공간을 분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좁은집에도 적당한 수납장들을 두어 짐을 효과적으로 수납하면 집이 훨씬 깔끔해보인답니다.

::현관::

가구나 소품위치를 가끔 바꿔줘요. 그럼 지루했던 일상에 기분전환도 되고 새로운곳에 온것만 같아요😊

before, 전체적으로 칙칙한 회색 몰딩과 문짝, 체리색 신발장은 좁은집을 더답답하게 만들더라구요. 다행히 벽지와 장판은 상태가 깨끗해서 집안을 화이트톤으로 통일시키기로 하고 이사오기전 남편과 함께 페인트작업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