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20평대 #모던

겨울 오후 5시 오렌지빛 햇살이 벤자민과 참 잘 어울린다

호야 잎이 햇빛을 머금고 반짝반짝 ~

호야를 분갈이하여 옮기니 두 개의 멋진 화분 탄생

스킨답셔스 수경 재배. 뿌리를 내리더니 더 튼튼하게 자라네.
습도 조절용 링 도넛 모양 가습기, 인도네시아산 조각품까지 아늑한 공간 ~^^

이사로 거의 얼어 죽을 뻔했던 스파트필름~한두개씩 잎이 나오는 기적을 맛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