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30평대

이사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바닥이었어요. 새집이었지만 깔려있는 마루의 색이 너무 올드해보여서 영~ 맘에 안들었거든요. 그래서 폴리싱타일을 깔기로 마음먹고 공사의뢰했습니다. 턴키로 맡기지 않고 진행했는데, 업자를 잘못 만나서 마음고생 좀 했지만 타일로 결정한건 잘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넓어보이고 깔끔해보이는게 아주 맘에 듭니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온기가 오래 간다는게 장점이에요. 난방을 틀면 금방 따뜻해지고 오래 따뜻해요. 물론 난방을 틀지 않는 시간도 있으니 겨울엔 러그는 필수입니다.


러그에 따라 분위기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요. 러그가 깔린 곳과 안깔린 곳의 차이가 주는 느낌도 매번 다르게 느껴지구요.

 

 

폴리싱타일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저는 강추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좋아요 꾸~~~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