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10평대 #프로방스 #빈티지

미니멀라이프를 즐기는 엄마의취향!
그러다보니
아주심플한 집에서 결혼전까지 살았지요~~


어릴때부터 동화책을 끼고 살아서인지
아기자기한 프로방스 스타일의 외국 주방을 보면서 나는
결혼을 하게 되면
올망졸망 예쁜식기와 주방도구들을 꺼내어 천정에 매달아 놓은 그아름다운 마치 타샤튜더의 주방에서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는 저를 꿈꾸곤 했었답니다.



그렇게
결혼을 해서 집을 사고..
제 맘에 드는 프로방스스타일의 주방을 설계를 하고 해서
제맘에 쏙드는 주방을 드디어가지게되었어요~~




주방안 한켠에는 보기좋도록
계절 채소를 바구니에 담아 내어
타샤튜더할머니처럼
놓고 쓰기도 하고,

3층에 텃밭을 일구어 키운
호박이며 열매를 따서는
바구니에 넣어 관상하기도 하는

햇볕과 바람좋은 좋은
창을 만들어서
자연이 주방안으로 들어오도록해서 기분좋은 일상을보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주방안은 늘 복닥복닥. . .
맥시멀 st이 자동으로
펼쳐지는 신공이~~ 헤헷.!







맥시멀라이프 스타일로 살다보니 느끼는 것은요
정리정돈이 되지 않으면
완전 망해버려요!

미니멀한스타일을 좋아하는사람들은
다소 정신없어 할지는 모르지만
나는
아기자기해서
너무
사랑스럽거든요!



아기자기한 공간은 정리정돈이 필수!
그래서 늘 정리가 되어 있는 우리집 주방입니다!







늘 정리가 되어 있다 보니
방문을 한 지인들은
밥도 해먹지 않는 줄 ~~ 모델 하우스같다며 칭찬을 해주니기분이 뛸듯이좋습니다.


오늘도 매일 매일 쓰는 그릇들을
행주로
깨끗하게 닦아


싱크대 위에다
소품처럼 진열해 놓고는
커피한잔을 내려 쇼파에 앉아서
반짝거리는 접시를 바라보며

맥시멀리스트를 제대로 즐기고 있답니다~~~


오늘 하우스님이
묻더군요 ~~
미니멀 리스트인지 맥시멀리스트인지
댓글쓰는 이벤트에
제 맥시멀 주방이야기를 하다가...
이글을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하친님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