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침실 #10평대 #내츄럴 #화이트

집에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는 장식품들이에요. 피규어가 집 지켜주는 것만 같아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색깔이 알록달록한 피규어는 직접 하얗게 칠해주었어요.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거실과 주방입니다. 이케아 탁자가 길이가 늘어나 4~5명 앉을수도 있어요. 좁은 공간에 활용하기 좋은 찰떡템이에요.

거실 벽에 이것저것 붙여도 보고요.

햇살이 잘 드는 따뜻한 안방입니다.

블라인드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마음을 차분히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침대 옆에는 옷을 휙휙 걸 수 있는 만능 사다리가 있어요.

안방의 조그만 작업 공간이에요. 대부분 이케아 제품입니다.

작은방은 쉼터로 만들었어요. 빈백에 앉으면 잠이 절로 옵니다. 마약같은 빈백소파..

한적한 오후의 햇살.

빈백과 쿠션에 겨울 옷 입혀 주기도 하고요.

책장과 티비 다이. 티비를 평소에 잘 보지 않아 커버를 따로 만들어 씌어 주었습니다.

30년 넘게 모은 피규어, 프라모델. 장식장이 없어 책장을 장식장처럼 활용했어요. 프라모델을 다 꺼내 놓을 수 없어 나머지는 상자 안에 두었답니다ㅜ

핑크 핑크 프라모델. 핑크를 좋아하지 않지만 핑크색 프라모델은 묘한 매력이 있어요!
공간보단 소품 위주의 집들이가 되어버렸네요.
온라인집들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