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20평대 #내츄럴

매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방이에요.
원래 진한 베이지톤의 타일이었는데 지난 여름 로망이었던 화이트 타일로 시공했어요.
상판 색상이 밝으면 더 잘 어울리겠단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청소가 정말 수월해져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주방 소품이나 주방용품으로 변화 주기를 좋아해요.
자주 사진 않지만 위치라도 조금씩 바꿔주면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 :)

 

김밥을 싸는 주말 풍경이에요. 복작복작 :)

20평대인데 비해 주방이 넓은 편이에요.
이 집을 택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우드 느낌을 좋아해서 우드톤의 살림살이가 많아요.

주방마감 후의 모습이에요.

 

화이트와 우드톤만 고집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노란색이 좋더라고요.
생기 도는 느낌이라 좋아요.

주방 아일랜드 옆 식탁 공간이에요. 식탁 역시 밝은 우드톤이랍니다. :)


주방에서 늘 따듯한 밥을 지어주는 엄마. 그리고 식탁에서 가족과 담소를 나누던 때.
아이가 기억해줬으면 하는 집에서의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