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침실 #20평대 #화이트

<미니멀리스트의 화장대 겸 책상>

화장대 겸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 공간에서는
책 읽거나, 노트북 작업을 합니다.
때로는 그림 그리는 작업대가 되기도 하는
이 멋진 화장대는
흰색이어서 공부할 때,
집중이 더 잘 되는 기분입니다.

집 안에 '불필요한 물건을 늘리지 않겠다'는
신조로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건을 정리하고,
남아 있는 물건을 창의적으로 바라봐서
만든 저만의 따뜻한 책상입니다.

안에 서랍도 깊이·높이가 있어서
화장품·메모장 등은 모두 저 안에 수납합니다.

"소유물을 최대한 활용하고,
현재 있는 공간·물건을 새롭게 바라본다."

이것이 제 인테리어 원칙입니다.


인테리어 전문가 '인테리어 조아님'도
"가장 저렴한 인테리어는 '정리'"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다시 정리하면, 제 책상은요~

● 화장하는 화장대,
● 책 읽고 글 쓰는 책상,
●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노트북 작업대,
● 그림 그리는 작업대 등의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심플하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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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