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초록하게 열렸던 유주 열매가
겨울 햇살에 노랗게 익어 볼 때 마다
너무 신기한 요즘

똥손 식물킬러였는데
이사오며 들인 아레카야자 유주나무가
잘 자라주니 자신감이 붙고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