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30평대 #모던

엄마가 결혼할때 샀다는 그릇들을 제가 모두 가져왔답니다.엄마의 그릇장속 오래된 그릇들인데. 이 그릇도 들기가 버거워진 엄마라고 생각하니 맘이 안좋긴했지만. 내가고이쓰고 딸램에게 주겠다했어요. 딸은 안이쁘다 싫어할거라며 너나써라 했지만. 이도 추억이니 진짜 주고싶어요~🙃

일단 커피먼저 한잔하고.

비가오니 조용히 뭔가 를 하기 좋은날이죠.

이런 유리그릇들을 4박스나 가져왔어요.

식기세척기는 계속 돌아가고. 저는 이쁘다 하며보고있어요.

복고스타일이죠~^^

 

엄마는 이런 필요없는 물건을 왜가져가냐했지만. 저는 진심 맘에 드는걸요.

오늘은 또 이렇게 기분이 좋내요~

이렇게 일단 정리되는것들만 올려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