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우울할때마다 하나씩 꺼내서 정리하고 있어요
짐이 많아 그만사야지 이러다가 또 사게되내요
화장실 나올때 한번보고
주방지나가기전 한번보고...대리만족하고있어여
집전체가 제 공간이고
남편공간은 서랍장몇개에 등산용품 몇개밖에 없어요

각자 취미생활을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