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40평대 #모던

13년 된 체리색 아파트 반셀프 인테리어! 출처-쏘핑님 블로그(blog.naver.com/ahk_desig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hk0925/

지어진지는 10년이 좀 넘은 채리색 옛날 아파트구요

결혼 전부터 ‘어떤 집에 살고 싶다' 라는 대화를 많이했었는데 자연스레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컨셉이 잡히더라고요

화이트 블랙 컬러 두 가지 외의 컬러 사용을 절제해 최대한 심플하게 완성하려 했습니다!

손재주 좋은 남편덕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로 29평 집을 1300만 원대에 시공했습니다.

철거의 60%정도는 저랑 남평이랑 둘이서 했어요

남편이 직접 부엌 타일도 시공했어요 짝짝짝 대단!!!
수평맞추기가 까다로워서 계속 쓸어올린다고 힘들어한 남편

그리하여 완성된 쏘핑의집 소개합니다.

화이트 블랙 컬러 두 가지 외의 컬러 사용을 절제해 최대한 심플하게 완성하려 했고, 인테리어 가구와 생활용품 등 소품 하나하나까지 모노톤의 소품을 골랐어요.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공간을 조명의 온도로 느낌을 완화시켜주었어요.

<현관>

체리색 우드몰딩은 전부 화이트로 시트지 작업 의뢰했구요. 최대한 절제된 모던하게 꾸며봤어요~

요즘의 현관 친구가 선물로 그려준 우리부부 팝아트 초상화. 커스텀 익시로 제작해서 입구에 걸었어요

사진은 걸기 싫고 팝아트라 맘에들더라구요^^

<거실>

확장된 거실이여서 넓직한 아트월 부분이 밋밋한것 같아 변화를 주었어요.

타일작업을 베이스로 목작업으로 간접조명을 넣었습니다

<주방>

좁은 채리색 주방을 어떻게 변화 시킬까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냉장고를 베란다로 내쫓기로해서 냉장고 벽을 뿌쉈어용

좁은 조리공간의 부엌을 냉장고 가벽철거하고 디귿자 부엌으로 넓게 시공하였습니다.

간접조명을 좋아해 간접조명도 설치했어요

다음은 침실 공간입니다.

<침실>

침실도 최대한 잠이 잘 올수 있는 모던함으로 ...

<피규어방>

여기는 피규어를 좋아하는 남편 전시장 ㅋㅋㅋ

저는 인형, 남편은 건담, 피규어에 관심이 많아서
방 하나에 피규어를 몰아 두었는데 한 번씩 그때그때 거실에 꺼내어 보고 싶은 피규어들을 거실장에 전시하곤 해요.

<드레스룸>

한쪽은 장롱,한쪽은 오픈형옷장으로 구성해서
계절에 맞게 오픈형 옷장에 옷을 꺼내입고있어요

높이가 194cm인 드레스룸..
상단에 빈공간을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수납공간을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