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40평대 #모던

이사할때 오래되고 전등갓이 깨져있어서 등전체를 갈아버릴까하다가 인터넷으로 레이스 천 주문하고 집에 굴러다니던 리본을 이용해 한땀한땀 바늘질해서 새로 탄생한 우리집 주방 전등이에요.중간등은 전구가 원래없어서... 아직 못끼웠네요^^

심플한걸 좋아해서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벽장식

뒷베란다에 있는 씽크대는 기존에있던 그대로 쓰게되서
긴 커튼은 베란다 드나들기 불편할꺼 같아서 커튼대신 시트지붙이고 짧은 포인트 커튼을 달았어요^^

입주하면서 새로 들인 씽크대

브렌드가 아닌 사재 씽크대 가격은 좀 줬지만 맘에 쏙들어요. 베란다 문에있는 커튼과 동일하게 커튼달아서 포인트를 줬어요